창문만 열면 에메랄드빛 바다가! 강릉 오션뷰 드라이브 코스
강릉역에서 차를 빌리셨나요? 그렇다면 고민하지 말고 '해안도로'로 핸들을 돌리세요.
관광객들은 잘 모르는 현지인들의 아지트부터,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도로까지! 꽉 막힌 가슴이 뻥 뚫리는 강릉 드라이브 핵심 코스를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. 지금 바로 출발해 볼까요?
1. 드라이브의 정석: 헌화로 해안도로 (금진해변~심곡항)
우리나라에서 바다와 가장 인접한 도로로 유명합니다. 파도가 높을 때는 도로 위로 바닷물이 튈 정도로 바다와 맞닿아 있어, 차 안에서 보는 풍경이 마치 바다 위를 달리는 듯한 착각을 줍니다.
- 포인트: 기암괴석과 동해안의 짙은 푸른색이 어우러진 절경
- 꿀팁: 창문을 열고 바다 내음을 맡으며 서행(시속 30km 이하)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2. 숲과 바다의 만남: 경포~사근진~순긋 해안도로
경포해변의 화려함을 지나면 소나무 숲 사이로 반짝이는 바다를 만날 수 있는 구간입니다. 특히 사근진 해변의 알록달록한 테트라포드는 인스타그램 인생샷 명소로도 유명합니다.
현지인 추천 코스: 경포호수를 한 바퀴 돌고 바로 해안도로로 진입하세요. 호수의 잔잔함과 바다의 역동성을 한 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.
3. 고즈넉한 어촌 감성: 주문진~남애항 코스
북쪽으로 조금 더 올라가면 소란스럽지 않은 진짜 강릉 바다를 만날 수 있습니다. 드라마 '도깨비' 촬영지를 지나 남애항까지 이어지는 길은 어촌 마을의 정겨운 풍경과 탁 트인 수평선을 동시에 선사합니다.
- 중간 정차지: 주문진 영진해변 카페거리 (커피 한 잔의 여유)
- 강력 추천: 남애항 전망대에 올라가 동해 3대 미항의 전경을 감상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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